민좃고대
성력 충만한 민좃고대..

발정난 그대들의 발기력이 흥미롭기 까지 하다..
by 들판에서 | 2011/09/03 07:17 | 생각 | 트랙백 | 덧글(0)
곽노현 아저씨.. 그만 두세요..
지금 좀 흥분(?) 상태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건으로 곽 교육감의 자격이 박탈되거나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진보진영의 우둔함을 그대로 보여준 대단한 사건입니다.

아울러, 이건 대단한 실수이자, 관점에 따라 범죄행위 입니다.. 선의는 각자의 주장일 뿐인 것이죠.

물론 두 분의 취지가 큰 선의로 이루어 졌다고 하더라도 , 앞으로 공인으로 나선 사람들의 처신을 생각해 본다는 차원에서 ..
흠,, 타산지석인가요..;;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이거 최소 2개월짜리라는 것에 몰표 겁니다...

한줄요약 : 선의는 인정하겠지만, 책 잡힐 짓을 한 우둔함은 피해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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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저축은행의 검찰수사중에서 아주 중요한 가카님쪽 인사들의 소환수사가 곽노현 아저씨 건으로 시끄러워진 틈을 타서 이루어졌습니다.. ㅋㅋㅋ.. 대충 끝나겠죠..

by 들판에서 | 2011/08/29 19:19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일본 원전 문제..

이런 글 적으면  사람의 품격이 떨어져 보이지만..

또, 스스로 일본 사람들에게 호의적이였던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웃기는 종자들이다.


본질을 외면하기만 하고, 사태를 진정시키는 방법을 모른다.


대가리가 새대가리인가?  아니면 최후의 순간에도 변명과 거짓으로 일관하겠지.


그네들 말로 빠가야로..

by 들판에서 | 2011/03/31 11:11 | 생각 | 트랙백 | 덧글(0)
서울시의 국격과 똥냄새
혐오시설이나 오염정화시설등은 최소화하거나 지하화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일 것이다.

서울시가 강남의 오염처리시설 만들면서  지하화한 것은 칭찬 받아야 할 것이다.
근처에 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서나 서울시의 시격(?)을 위해서 좋다..~

근데 말야.. ㅆㅂ...

한국에 갓 입국한 외국인이 고속도로 신나게 달리고 방화대교 건너서 강변북로 진입했을 때 맡는 신선한 공기가 어떤 것인줄 아나???

바로  똥~냄~새~  이다..

참으로 반가운 바로 그것 똥냄새..

국격이라는 말을 싫어하지만 별다른 용어가 떠오르지 않아 차용해서 쓰자면.... 우리의 국격은 바로 똥냄새로 시작하는 거야...
다 서울시가 경기도 땅에 싸질러 만들어 놓은 불법건출물인 오수/폐기물 처리장에서 뿜어내고 있는 것이지.
항의하니깐 불법건출물을 합법적 건축물로 바꾸기 위해 신청하겠다는 괘변이나 싸질러 놓고 말이지..

강남 처리장 지하화 하는데 수천억을 써대면서 이곳은 서류 몇장으로 읍소해 보겠다는 것인가??

이런 글 적는 지금에도 강변북로 달리는 외국인이 공항갈 때 맡을 똥냄새를 생각하면 비록 내가 맡는 것은 아니지만 코 끝이 구려온다.
by 들판에서 | 2011/02/07 16:44 | 생각 | 트랙백 | 덧글(3)
이번 카라사태는 구조적 전쟁일 뿐..
자 생각해 보자...

현재의 구조는 좀 뜨는 그룹이라면 돈이 될 때 돌려야 하는 시스템이지.
흠..일종의 벤쳐투자를 생각하면 되거덜랑.

벤쳐 투자가 왜 살아 남는가 하면.. 10군데 투자해서 1군데 대박터지면 9군데 실패비용을 훨씬 상회하지.. 연제협은 이런 투자자의 모임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적절하다.

문제는 벤쳐회사는 아무리 굴리기 싫어도 지들이 굴러갈려고 발악하는 아주 좋은 시스템인데. 이런 연예인들은 몸이 하나 뿐이라 그게 쉽지 않거덜랑.  결국 혹사가 답이지..

자자자.. 다시 돌아와 보자고.

이번 사태가 3라 측에 유리하게 돌아가면, 제작자들은 정말 치명적인 구조가 이 바닥에 내려앉게 되는 것을 눈으로 봐야 하는 것이지..  결국 밥그릇 싸움...-_- ;;

여론을 만들려면 되도록 DSP 의 돈독 혹은 무능이 카라를 혹사시킨 것은 쏘옥 빼놓아야 하는 거야.
언론기사를 유심히 봐도 진보적 언론 빼고는 그런 언급은 별로 없다.ㅋㅋㅋ 답은 나온거지..

이것은 기존 잘못된 관행에 대한 파괴행위를 적극적으로 방어한 전쟁이였던 것이야.
사태파악도 안되었는데 하루만에 광수아저씨가  퇴출이라는 극악한 용어를 남발한 것도 그런 위기 의식의 발현이지..

이런 일이 잦아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YG, JYP 같은 그나마(오해 말도록) 자사 멤버들의 처우에 힘쓰는 그런 곳으로 유능한 인재가 쏠리게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지.. (JYP 라고 적고보니 원더걸스 어쩔..ㅠ.ㅠ)

이제 부메랑이 되어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벌어질꺼야.   제대로 된 애들가지고도 뜨기 힘든 판국에 이게 싸움이 되나..

개인적으로 4라가 돈독이 올랐다 라는 시선보다는 이런 구조내에서 DSP같은 업체들의의 무능을 심각하게 여기고 개선해가는 노력없이는   언젠가는 또 한번 터질꺼야.

by 들판에서 | 2011/01/28 11:18 | 생각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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